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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더 핑크의 영원한 형벌

이번에는 성경에서 가르치는 가장 엄숙한 진리 중 하나를 쓰기 위해 펜을 듭니다. 그리고 시작하기 전에 필자는 주님께로 향하여 우리가 절실히 필요로 하는 지혜와 은혜를 간절히 구했습니다. 우리가 말하고자 하는 모든 오류로부터 우리가 보호되기를 간구하고, 이 글에서 우리가 누구며 우리가 섬기는 그 거룩하신 분을 불쾌하게 하는 어떤 것도 발견되지 않도록 간구했습니다. 필자는 아래의 말씀의 정신으로 글을 쓸 수 있기를 원합니다. 누가 주의 노여움의 능력을 알며 누가 주의 진노의 두려움을 알리이까(시 90:11)
이번에는 성경에서 가르치는 가장 엄숙한 진리 중 하나를 쓰기 위해 펜을 듭니다. 그리고 시작하기 전에 필자는 주님께로 향하여 우리가 절실히 필요로 하는 지혜와 은혜를 간절히 구했습니다. 우리가 말하고자 하는 모든 오류로부터 우리가 보호되기를 간구하고, 이 글에서 우리가 누구며 우리가 섬기는 그 거룩하신 분을 불쾌하게 하는 어떤 것도 발견되지 않도록 간구했습니다. 필자는 아래의 말씀의 정신으로 글을 쓸 수 있기를 원합니다.

누가 주의 노여움의 능력을 알며 누가 주의 진노의 두려움을 알리이까(시 90:11)
20세기 초에 활동한 가장 영향력이 있는 개혁주의 성경교사이며 설교자 중의 한사람. 영국 노팅햄에서 태어났으며, 약간의 음악 공부를 했다는 것을 제외하고 그의 어린 시절이나 교육에 대해 알려진 바는 별로 없다. 영국의 자유주의 신학교에 다니기를 꺼려했던 그는, 미국으로 건너가 시카고 무디성경학교에서 공부했으며 그 후 평생을 성경 연구와 설교 사역에 헌신했다. 미국 켄터키 주 버크스빌과 올버니에 있는 교회들의 공동 목회자로 사역을 시작했으며,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스파튼버그에 있던 노스 사이드 침례교회의 목사가 되었다. 1918년, 첫 번째 책으로 「하나님의 주권」(The Sovereignty of God)을 썼다. 그리고 1922년 1월, 월간지 「성경연구」(Studies in the Scriptures) 첫 호를 발간했으며, 30여 년 동안 거의 자신의 글들로 지면을 채웠다. 그 글들은 대개 성경 강해와 주석이었다. 철저한 칼빈주의자였던 그의 연구 주제는 은혜, 칭의, 그리고 성화였다. 그러나 그의 주장과 사역은 강렬한 그의 설교 스타일 때문에 교회들의 외면을 받았다. ‘듣기 좋은 설교’가 주를 이뤘던 당시의 교회들에게 심한 배척을 받게 된다. 비록 당대에는 주목 받지 못했으나, 핑크의 사역은 그의 사후에 새롭게 조명되기 시작했다. 1982년, 미국 베이커 출판사는 그의 책 22권을 출간했으며 놀라운 성공을 거둠으로써 그의 진가를 확인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아더 핑크의 구원신앙」, 「아더 핑크의 하나님의 주권」, 「히브리서 강해」, 「창세기 강해」, 「출애굽기 강해」, 「다윗의 생애」, 「하나님의 선택」, 「하나님의 언약」, 「그리스도의 속죄」, 「성화론」, 「인간의 좌절과 하나님의 위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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